로버트 드 니로는 오래전부터 ‘우리 세대 최고의 배우’였다. 그는 자신을 무색무취하게 만들어 그 명성을 다스렸다. <택시 드라이버>의 작가 폴 슈레이더는 그가 “누군가의 피부 아래에서만 존재하는 사람”이라고 말했고... - <씨네21>

리포터가 배우 조재현 씨에게 말했다. 연기파 배우로 유명하시잖아요. 조재현은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 연기파 배우는 없습니다. 배우면 배우고 배우가 아니면 배우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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