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빨간펜_0706

media 2007/06/22 18:36
2007.06.22.

"어떻게 그렇게 한국말이 유창하느냐는 등등의 질문이 쏟아져 귀찮을 때도 있다. 그래서 필자는 이태원이나 인사동에 가면 한국말을 쓰지 않는다." - 경향신문

=> 유창하냐는, 유창하냐는 등
=> 나는


"공항에서 처음 자본 게 언제인가? 19살 때 아일랜드를 배낭여행 했다. 호텔에 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더블린 공항에서 버티기 시작했다." - 한겨레

=> 19세, 열아홉 살

"여성들이 출산을 결정할 때 고려할 기회비용을 현격하게 낮추면 된다. 여성들의 선택권을 박탈하면 된다." - 한국경제

=> 여자들이
=> 여성의

"싱크대 배수구에서 행주, 그릇, 음식물 쓰레기까지 주방은 장마철에 신경쓸 일이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이다." - 한겨레

=> 아주 많은 곳이다.

"빛의 밝기나 퍼짐 정도를 자연스럽게 구현시키는 글로우라는 최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시켜 시각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그래픽을 보여준다." - 동아일보

=> 구현하는
=> 적용하여


"통상 편입취소나 연장 복무와 같은 병무청의 최종 결정은 자료 검토와 소명기간 등을 감안하면 한 달 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 한국일보

=>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가능할 것이다.

"첫 ‘주북한 미국대사’의 상원 인준청문회부터 어려움에 부딪힐 것이라는 지적이다." - 경향신문

=> 부딪힐 것이라고 지적했다, 부딪힐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
   
"대한민국이 처한 경제 현실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 매일경제

=>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이 들린다, 우려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관타나모 수용소가 폐쇄될 경우, 이는 열악한 환경과 부당한 대우, 종교 탄압, 고문 의혹 등을 이유로 관타나모 유지 정책을 비난해온 국제사회의 압력에 미국이 굴복했음을 의미한다." - 한국일보

=> 폐쇄되면

2007.06.21.

"교육부와 대학이 갈등을 보이는 모습은 보기에도 좋지 않다. 이런 와중에서 어느 한쪽이 상처를 입는 경우 그것은 교육 당사자 모두의 손실이다." - 국민일보

=> 모든 당사자에게, 당사자 모두

"대북정책의 변화를 상징할 뿐만 아니라, 양측의 진의를 교환하고 신뢰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가운데 하나이다." - 오마이뉴스

=> 확실한 방법이다, 좋은 방법 중 하나다.

2007.06.18.

"대상작은 우리의 전통 문양인 연잎 문양을 담담하게 잘 표현한데다 도자기와 잘 접목된 새로운 감각의 작품으로 전통적 미와 현대적 아이디어가 잘 조화된 수작으로 평가됐다." - 연합뉴스

=> 감각이 새로운 작품으로

"그는 사교육 기관을 운영하고 있지만 나름대로의 학생 선발 원칙을 세워놓고 있다." - 중앙일보

=> 나름대로
=>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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