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22
중요하거나 급한 물건은 좀 비싸더라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는 게 좋다.
071127
"쓰레기를 두세 번째로 버리기는 쉬워요. 그러나 쓰레기를 처음으로 버리는 사람이 되기는 쉽지 않죠."
KBS, "다큐멘터리3일 - 장터목 산장 편", 등산하며 쓰레기를 줍던 어느 외국인이 한 말.
071122
미야자키 하야오 + 히사이시 조 + 이노우에 아즈미
요즘 내게 삶의 의욕을 북돋워주는 건 바로 이노우에 아즈미의 노래.
그이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으면 영혼이 맑게 씻기는 것 같다.
071114
KBS <인간극장>을 보라.
아름다움이라는 범주를 공유하는 아름다움의 양상이 얼마나 다양한지 알 수 있다.
071114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문제를 낸다면 어떻겠소? 가령 오전에 들었던 문제가 나온다면..."
"무슨 뜻인지..."
"여기 있는 우리 셋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칸트가 이것을 보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군요." - <퀴즈쇼>
071113
적당한 불균형에서 지나친 불균형으로 기울어지면 병이 온다.
071111
아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보여주면 좋은 것을 택한다.
결국 좋은 것을 주면 된다.
071030
추억이 아름다운 건 인간이 뭐든 추상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071030
1. 보고자 하는 영화의 네이버 영화평을 본다.
2. '지겨워 죽는줄 알았삼.' 이런 종류 댓글이 있으면 안심하고 빌려 본다.
"별빛 속으로"
역시나 좋았다.
071016
나의 가능성과 현실성을 단단히 여민 왕진가방 하나 갖고 싶다.
071016
연일 강행군이다.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 번 해 보자.
071012
우리는 너무라는 말을 너무 많이 써.
너무 : 지나치게
071009
암기는 공부의 씨앗(核)이다.
씨앗 자체는 미약하나, 씨앗이 없으면 그 다음도 없다.
071009
"내겐 기회조차 오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개 준비가 전혀 안 된 이들이라,
좋은 기회가 오면 당황하기 일쑤다.
071009
지난 몇 주 간, 이짓을 정말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여러 번 고민했다.
넘어지고 깨지며 문득 한 고비를 넘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마음이 평온해졌다. 태풍이 물러간 황량하고 고요한 들판처럼.
071007
원소스멀티유즈에 앞서 우선 Pool의 내용이 풍부해야 한다.
071007
훌륭한 선수들은 다 그렇게 말하더라.
자신이 흡족할 만한 경기를 했다면 관중의 반응은 전혀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자기 플레이를 하지 못했는데 박수를 받으면 뭐 할 텐가.
중요하거나 급한 물건은 좀 비싸더라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는 게 좋다.
071127
"쓰레기를 두세 번째로 버리기는 쉬워요. 그러나 쓰레기를 처음으로 버리는 사람이 되기는 쉽지 않죠."
KBS, "다큐멘터리3일 - 장터목 산장 편", 등산하며 쓰레기를 줍던 어느 외국인이 한 말.
071122
미야자키 하야오 + 히사이시 조 + 이노우에 아즈미
요즘 내게 삶의 의욕을 북돋워주는 건 바로 이노우에 아즈미의 노래.
그이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으면 영혼이 맑게 씻기는 것 같다.
071114
KBS <인간극장>을 보라.
아름다움이라는 범주를 공유하는 아름다움의 양상이 얼마나 다양한지 알 수 있다.
071114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문제를 낸다면 어떻겠소? 가령 오전에 들었던 문제가 나온다면..."
"무슨 뜻인지..."
"여기 있는 우리 셋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칸트가 이것을 보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군요." - <퀴즈쇼>
071113
적당한 불균형에서 지나친 불균형으로 기울어지면 병이 온다.
071111
아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보여주면 좋은 것을 택한다.
결국 좋은 것을 주면 된다.
071030
추억이 아름다운 건 인간이 뭐든 추상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071030
1. 보고자 하는 영화의 네이버 영화평을 본다.
2. '지겨워 죽는줄 알았삼.' 이런 종류 댓글이 있으면 안심하고 빌려 본다.
"별빛 속으로"
역시나 좋았다.
071016
나의 가능성과 현실성을 단단히 여민 왕진가방 하나 갖고 싶다.
071016
연일 강행군이다.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 번 해 보자.
071012
우리는 너무라는 말을 너무 많이 써.
너무 : 지나치게
071009
암기는 공부의 씨앗(核)이다.
씨앗 자체는 미약하나, 씨앗이 없으면 그 다음도 없다.
071009
"내겐 기회조차 오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개 준비가 전혀 안 된 이들이라,
좋은 기회가 오면 당황하기 일쑤다.
071009
지난 몇 주 간, 이짓을 정말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여러 번 고민했다.
넘어지고 깨지며 문득 한 고비를 넘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마음이 평온해졌다. 태풍이 물러간 황량하고 고요한 들판처럼.
071007
원소스멀티유즈에 앞서 우선 Pool의 내용이 풍부해야 한다.
071007
훌륭한 선수들은 다 그렇게 말하더라.
자신이 흡족할 만한 경기를 했다면 관중의 반응은 전혀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자기 플레이를 하지 못했는데 박수를 받으면 뭐 할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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