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28
글쓰기에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글쓰기에 관심을 보일 수 있게 하는 것이 과연 글쓰기 선생의 역할인지 아닌지 도무지 모르겠다.
080324
부끄러움은 도덕성의 다른 이름입니다.
- EBS 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 2부.
080324
좋은 선생은 이래라저래라 학생을 훈계하지 않고 좋은 것을 그저 펼쳐 보인다.
080324
"이슬님은 무슨 과 나오셨어요?"
"철학과"
"철학과, 말도 안 돼! 그러면 철학자 세 사람만 대 봐요."
"자끄 라강, 질 들뢰즈, 끌로드 레비스트로스, 허버트 마르쿠제."
"와, 너무 멋있어요."
- <바람피기 좋은 날>
080319
김명준 감독의 <우리학교>를 다시 보았다. 훌륭한 영화.
080313
학원 심야영업 허용, 미친 정책.
080312
직접 번역을 하라!!!
080312
"아키야마도 나고, 추성훈도 나다."
- KBS 스페셜, "추성훈 또는 아키야마 이야기"
080307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080307
초등학생 논술 교육, 부질없다. 내용이 없는데 형식이 다 무슨 소용인가.
080306
미로스페이스에서 본 <주노>, 최고.
080305
"나의 고통에 대해 '왜 냐야?' 하고 묻는다면, 내가 받은 은총에 대해서도 '왜 나야?' 하고 물어야 한다." - 아서 애쉬
- EBS, "지식프라임"
누구나 저렇게 말할 수 있겠지만, 병원측 수혈 실수로 에이즈에 걸린 당사자라면 저렇게 마음을 다잡기까지 얼마나 억울하고 힘들고 두려웠겠는가.
080302
"일본이 취한 선택은 서양의 모든 기술 문명을 번역하는 것이었다. 일본은 순수학문까지 닥치는 대로 번역했으며 결국 '영어 못하는' 선진국이 된다."
- EBS, "지식프라임" ( "번역, 일본, 단테의 신곡" )
글쓰기에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글쓰기에 관심을 보일 수 있게 하는 것이 과연 글쓰기 선생의 역할인지 아닌지 도무지 모르겠다.
080324
부끄러움은 도덕성의 다른 이름입니다.
- EBS 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 2부.
080324
좋은 선생은 이래라저래라 학생을 훈계하지 않고 좋은 것을 그저 펼쳐 보인다.
080324
"이슬님은 무슨 과 나오셨어요?"
"철학과"
"철학과, 말도 안 돼! 그러면 철학자 세 사람만 대 봐요."
"자끄 라강, 질 들뢰즈, 끌로드 레비스트로스, 허버트 마르쿠제."
"와, 너무 멋있어요."
- <바람피기 좋은 날>
080319
김명준 감독의 <우리학교>를 다시 보았다. 훌륭한 영화.
080313
학원 심야영업 허용, 미친 정책.
080312
직접 번역을 하라!!!
080312
"아키야마도 나고, 추성훈도 나다."
- KBS 스페셜, "추성훈 또는 아키야마 이야기"
080307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080307
초등학생 논술 교육, 부질없다. 내용이 없는데 형식이 다 무슨 소용인가.
080306
미로스페이스에서 본 <주노>, 최고.
080305
"나의 고통에 대해 '왜 냐야?' 하고 묻는다면, 내가 받은 은총에 대해서도 '왜 나야?' 하고 물어야 한다." - 아서 애쉬
- EBS, "지식프라임"
누구나 저렇게 말할 수 있겠지만, 병원측 수혈 실수로 에이즈에 걸린 당사자라면 저렇게 마음을 다잡기까지 얼마나 억울하고 힘들고 두려웠겠는가.
080302
"일본이 취한 선택은 서양의 모든 기술 문명을 번역하는 것이었다. 일본은 순수학문까지 닥치는 대로 번역했으며 결국 '영어 못하는' 선진국이 된다."
- EBS, "지식프라임" ( "번역, 일본, 단테의 신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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