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하이젠베르크,《부분과 전체》
칼 마르크스,《자본》- 1편1장~3장
A. N. 화이트헤드,《관념의 모험》- 1장~4장
프랜시스 베이컨,《신기관》
리처드 도킨스,《이기적 유전자》
스피노자에 관한 언급
데스먼드 모리스,《털없는 원숭이》
안토니오 그람시,《옥중수고》
브루스 매즐리시,《네번째 불연속》
권유철,《그람시의 마르크스주의와 헤게모니론》- 그람시의 주요 개념
김현우,《안토니오 그람시 – 옥중수고와 혁명의 순교자》- 왜 그람시를 읽는가
에른스트 피셔,《마르크스 사상의 이론구조》- 소외된 노동
E. 베른하임,《역사학 입문》- 역사 연구의 방법론
E. H. 카,《역사란 무엇인가》- 모든 역사는 현대사
박성래,《부활하는 네오콘의 대부 레오스트라우스》- 네오콘이 꿈꾸는 세상
토마스 쿤,《과학혁명의 구조》
전봉관,《황금광시대》- 황금광 시대의 아이러니
김용우,《호모 파시스투스》– 파시즘에 관한 스케치
아담 스미스,《국부론》- 중상주의 비판
Isaiah Berlin, Two Concepts of Liberty
“우파의 뿌리를 찾아서” - 아담 스미스
존 로크,《통치론》- 국가의 목적은 시민의 재산 보호
“우파의 뿌리를 찾아서” - 로크
데카르트의 Cogito와 로크의 Understanding
“우파의 뿌리를 찾아서” - 홉스
플라톤,《국가》- 국가와 교육
아리스토텔레스,《정치학》- 국가와 시민
“우파의 뿌리를 찾아서” - 고대와 근대
레오 스트라우스,《정치철학이란 무엇인가》- 에피스테메의 정치론
플라톤,《소크라테스의 변명》- 다수결의 횡포
사까이 나오끼,《국민주의의 포이에시스》
막스 베버,《사회경제사》- 합리적 자본주의의 전제요건
앤드루 고든,《현대일본의 역사》- 국민이라는 상상의 공동체
막스 베버,《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부와 구원
공리주의에 관하여
볼테르,《관용론》- 장 칼라스 사건
아우구스티누스,《고백록》- 시간이란 무엇인가
장 자크 루소,《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계몽주의자들
장 자크 루소,《사회계약론》- 계약의 범위에 관하여
존 스튜어트 밀,《자유론》- 공리의 이념이 싹트다
토마스 모어,《유토피아》- 사회적 자유에 관한 한 인문주의자의 꿈
장 자크 루소,《인간 불평등 기원론》- 자연은 왜 법에 굴복했는가
윌리엄 번스타인,《부의 탄생》- 재산권을 바라보는 두 관점
알란 블룸,《셰익스피어의 정치철학》- 정치철학과 시
발터 벤야민,《발터벤야민의 문예이론》
윌리엄 L. 랭어,《호메로스에서 돈 키호테까지》- 에라스무스와 휴머니즘
오귀환,《사마천, 애덤스미스의 뺨을 치다》- 우리는 왜 열전을 읽나
조지 오웰, 〈1984년〉- 감시 사회를 견디는 법
사뮈엘 베게트,《고도를 기다리며》, 기다림과 고독
카를 메닝거,《수의 문화사》- 수와 말, 수의 결
함석헌,《뜻으로 본 한국역사》- 인생과 역사, 사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라쇼몽》- 인생론
다카하시 겐이치로,《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 야구》- “미국의 송어낚시”
영미문학연구회가 추천하는 번역서 /《영미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
레오나르도 브루니,《피렌체 찬가》- 시민의 덕성과 민주주의
제러미 리프킨,《유러피언 드림》- 네트워크 사회를 위하여
정수일,《이슬람 문명》- 나의 이슬람
이태준, 《문장강화》- 고칠수록 좋아지는 것은 문장의 진리다
소포클레스,《안티고네》- 안티고네의 관객들
소포클레스,《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원망, 증오, 걱정, 그리고 죽음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하비 케이,《과거의 힘》- 역사의 오남용
사르트르,《지식인을 위한 변명》- 지식인의 운명
마사 베크, 《아담을 기다리며》- 스머프 풀
린다 허치언,《패러디 이론》- 패러디는 도전이다
악셀 하케,《내가 전부터 말했잖아》
한나 아렌트,《인간의 조건》- 악의 진부함
리차드 브라우티건,《미국의 송어낚시》- "미국의 송어낚시" 읽는 법
임지현,《이념의 속살》- 행복을 강요하는 사회는 더 끔찍하다.
박노자 외,《7인7색 21세기를 바꾸는 교양》- 그 나물에 그 밥
이규리,《앤디 워홀의 생각》- "웰 메이드" 시집
김성동,《김성동 천자문》
성백효 역주, 《해동소학》
제레미 리프킨,《엔트로피》- 웹과 엔트로피
조르주 깡길렘,《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 환자와 악마 사이
강홍구,《시시한 것들의 아름다움》- 키치의 세상을 살아가는 법
스튜어트 브랜드,《느림의 지혜》- 천천히 읽으면 빨리 읽게 된다.
데드먼즈 모리스,《인간 동물원》- 자유, 평등, 투쟁에 관한 에세이
브레히트, 《살아남은 자의 슬픔》- 헐리우드, 서울, 런던
요한 호이징하,《호모 루덴스》- 놀이는 삶보다 더 진지하다. <2>
미셸 푸코, 《광기의 역사》- 멀어져 가는 것은 배가 아니라 육지라네
장 보드리야르, 놀이는 삶보다 더 진지하다. <1>
장 보드리야르,《시뮬라시옹》
마샬 맥루한,《미디어의 이해》- 웹은 쿨미디어인가?
가스통 바슐라르,《촛불의 미학》- 오늘 밤 시인이 되고 싶다면
몇 권의 문학 이론 입문서 소개
커베체쉬,《은유》- 은유란 무엇인가
헨릭 입센,《유령》- 새 시대를 사는 이들은 누구인가
칼 마르크스,《자본》- 1편1장~3장
A. N. 화이트헤드,《관념의 모험》- 1장~4장
프랜시스 베이컨,《신기관》
리처드 도킨스,《이기적 유전자》
스피노자에 관한 언급
데스먼드 모리스,《털없는 원숭이》
안토니오 그람시,《옥중수고》
브루스 매즐리시,《네번째 불연속》
권유철,《그람시의 마르크스주의와 헤게모니론》- 그람시의 주요 개념
김현우,《안토니오 그람시 – 옥중수고와 혁명의 순교자》- 왜 그람시를 읽는가
에른스트 피셔,《마르크스 사상의 이론구조》- 소외된 노동
E. 베른하임,《역사학 입문》- 역사 연구의 방법론
E. H. 카,《역사란 무엇인가》- 모든 역사는 현대사
박성래,《부활하는 네오콘의 대부 레오스트라우스》- 네오콘이 꿈꾸는 세상
토마스 쿤,《과학혁명의 구조》
전봉관,《황금광시대》- 황금광 시대의 아이러니
김용우,《호모 파시스투스》– 파시즘에 관한 스케치
아담 스미스,《국부론》- 중상주의 비판
Isaiah Berlin, Two Concepts of Liberty
“우파의 뿌리를 찾아서” - 아담 스미스
존 로크,《통치론》- 국가의 목적은 시민의 재산 보호
“우파의 뿌리를 찾아서” - 로크
데카르트의 Cogito와 로크의 Understanding
“우파의 뿌리를 찾아서” - 홉스
플라톤,《국가》- 국가와 교육
아리스토텔레스,《정치학》- 국가와 시민
“우파의 뿌리를 찾아서” - 고대와 근대
레오 스트라우스,《정치철학이란 무엇인가》- 에피스테메의 정치론
플라톤,《소크라테스의 변명》- 다수결의 횡포
사까이 나오끼,《국민주의의 포이에시스》
막스 베버,《사회경제사》- 합리적 자본주의의 전제요건
앤드루 고든,《현대일본의 역사》- 국민이라는 상상의 공동체
막스 베버,《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부와 구원
공리주의에 관하여
볼테르,《관용론》- 장 칼라스 사건
아우구스티누스,《고백록》- 시간이란 무엇인가
장 자크 루소,《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계몽주의자들
장 자크 루소,《사회계약론》- 계약의 범위에 관하여
존 스튜어트 밀,《자유론》- 공리의 이념이 싹트다
토마스 모어,《유토피아》- 사회적 자유에 관한 한 인문주의자의 꿈
장 자크 루소,《인간 불평등 기원론》- 자연은 왜 법에 굴복했는가
윌리엄 번스타인,《부의 탄생》- 재산권을 바라보는 두 관점
알란 블룸,《셰익스피어의 정치철학》- 정치철학과 시
발터 벤야민,《발터벤야민의 문예이론》
윌리엄 L. 랭어,《호메로스에서 돈 키호테까지》- 에라스무스와 휴머니즘
오귀환,《사마천, 애덤스미스의 뺨을 치다》- 우리는 왜 열전을 읽나
조지 오웰, 〈1984년〉- 감시 사회를 견디는 법
사뮈엘 베게트,《고도를 기다리며》, 기다림과 고독
카를 메닝거,《수의 문화사》- 수와 말, 수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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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 류노스케,《라쇼몽》- 인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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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문학연구회가 추천하는 번역서 /《영미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
레오나르도 브루니,《피렌체 찬가》- 시민의 덕성과 민주주의
제러미 리프킨,《유러피언 드림》- 네트워크 사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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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문장강화》- 고칠수록 좋아지는 것은 문장의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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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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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지식인을 위한 변명》- 지식인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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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리,《앤디 워홀의 생각》- "웰 메이드" 시집
김성동,《김성동 천자문》
성백효 역주, 《해동소학》
제레미 리프킨,《엔트로피》- 웹과 엔트로피
조르주 깡길렘,《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 환자와 악마 사이
강홍구,《시시한 것들의 아름다움》- 키치의 세상을 살아가는 법
스튜어트 브랜드,《느림의 지혜》- 천천히 읽으면 빨리 읽게 된다.
데드먼즈 모리스,《인간 동물원》- 자유, 평등, 투쟁에 관한 에세이
브레히트, 《살아남은 자의 슬픔》- 헐리우드, 서울, 런던
요한 호이징하,《호모 루덴스》- 놀이는 삶보다 더 진지하다. <2>
미셸 푸코, 《광기의 역사》- 멀어져 가는 것은 배가 아니라 육지라네
장 보드리야르, 놀이는 삶보다 더 진지하다. <1>
장 보드리야르,《시뮬라시옹》
마샬 맥루한,《미디어의 이해》- 웹은 쿨미디어인가?
가스통 바슐라르,《촛불의 미학》- 오늘 밤 시인이 되고 싶다면
몇 권의 문학 이론 입문서 소개
커베체쉬,《은유》- 은유란 무엇인가
헨릭 입센,《유령》- 새 시대를 사는 이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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