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623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
편지 한 통을 받았다.
080621
어느 필자의 자기소개 일부.
"광부의 딸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러나?
080620
여러 가지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으나 내 본질까지 바꿀 필요는 없다.
본질을 유지한 채 조금씩 나아지면 된다. 그럼 마음이 편해진다.
방송도 마찬가지다. 내 본 모습을 버리면서까지 청취자를 즐겁게 해 줄 이유는 없다.
080619
물음표와 느낌표 대신 마침표를 사랑하라.
080618
"윤봉길 의사의 특공작전은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것이 아니라 10만 명의 대병력으로 1932년 중국 상해를 점령해서 완전무장한 일본 군대의 3중의 경계망을 뚫고 수행한 특공작전이기 때문에 절대로 이건 테러가 아니라 이건 특공작전입니다."
- 신용하 이화여대 석좌교수, SBS "윤봉길은 이렇게 총살됐다."
080618

의연하고 용감한 윤봉길 의사의 죽음.
저 사진은 일본군이 윤봉길 의사를 처형할 당시, 정수리에 총알 한 방을 쏘고 난 직후에 찍은 것이라 한다. 이 방송 보고 좀 울었다.
SBS, "윤봉길은 이렇게 총살됐다."
080618
"지식은 사라지지만 삶의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열심히, 잘 산다는 것은 효율적 삶과는 다르다."
- 안철수, EBS "CEO 특강", 2008.06.18.
080618
인간은 자기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언제든 구역질을 느낀다.
080618
공자는 인애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구체적인 덕목으로 규정지어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떻게 인애의 방법을 실행해야 하는가를 제시하였다. 그것이 바로 그 유명한 충서忠恕의 도이다. 공자는 말했다. "어진 사람은 자기가 서고자 함에 남도 서게 하며, 자신이 통달하고자 함에 남도 통달하게 하는 것이다. 가까운 데에서 취해 비유할 수 있으면, 능히 인을 하는 방법이라고 할 만하다." 그는 또 말하였다. "자신이 하고자 하지 않는 것은 남에게 강요하지도 말아야 한다."
- 천웨이핑(지음), 신창호(옮김), <<공자평전>>, 미다스북스, 2005, 150쪽.
080618
"30대에 자신 있게 시도하지 못하면 40대에는 아예 못한다". - 골룸
080616
again - against
anoon - at once
ay - always
er - before
ful - very
goon - go
hem - them
his - its
licour - liquid
nathelees - nevertheless
pace - pass
soote - sweet
swich - such
thanne - then
wolden - would
080612
“우리도 이정도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우쭐거림에 불과한 것” “그깟 야광봉이나 꺼대는 한심한 행위나 저지르는 3류 팬 나부랭이들이 이 나라 음악발전에 공헌할 것 요만큼도 없고, 해를 끼칠 힘도 요만큼도 없다. 그냥 저질 3류 관객 나부랭이 무리들인 것이다. 소녀시대 마음 안 상했으면 좋겠다” - 신해철
080612
"삼순이 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종영하고 바로 '삼순이 선발대회' 같은 거 나오니까 기분이 휑하고 서운하더라..."
- 배우 김선아, MBC "무릎팍 도사"
080611
게으르면 애꿎은 택시비만 많이 든다.
080610
유로2008,
4년 전에 봤던 감독들이 많다. 부러비.
080605
"기부는 수능이 아니라 검정고시다. 수능은 상대평가지만 검정고시는 남들이 붙든떨어지든 나만 잘하면 되는 절대평가다."
- 김장훈, MBC "라디오스타"
080604
승객 : "이 버스 마두역 가요?"
기사 : "아뇨."
승객 : "그럼 어디 가요?"
706번 버스 안 기사, 승객들 일시 침묵...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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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한 통을 받았다.
080621
어느 필자의 자기소개 일부.
"광부의 딸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러나?
080620
여러 가지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으나 내 본질까지 바꿀 필요는 없다.
본질을 유지한 채 조금씩 나아지면 된다. 그럼 마음이 편해진다.
방송도 마찬가지다. 내 본 모습을 버리면서까지 청취자를 즐겁게 해 줄 이유는 없다.
080619
물음표와 느낌표 대신 마침표를 사랑하라.
080618
"윤봉길 의사의 특공작전은 비무장 민간인에 대한 것이 아니라 10만 명의 대병력으로 1932년 중국 상해를 점령해서 완전무장한 일본 군대의 3중의 경계망을 뚫고 수행한 특공작전이기 때문에 절대로 이건 테러가 아니라 이건 특공작전입니다."
- 신용하 이화여대 석좌교수, SBS "윤봉길은 이렇게 총살됐다."
080618

의연하고 용감한 윤봉길 의사의 죽음.
저 사진은 일본군이 윤봉길 의사를 처형할 당시, 정수리에 총알 한 방을 쏘고 난 직후에 찍은 것이라 한다. 이 방송 보고 좀 울었다.
SBS, "윤봉길은 이렇게 총살됐다."
080618
"지식은 사라지지만 삶의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열심히, 잘 산다는 것은 효율적 삶과는 다르다."
- 안철수, EBS "CEO 특강", 2008.06.18.
080618
인간은 자기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언제든 구역질을 느낀다.
080618
공자는 인애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구체적인 덕목으로 규정지어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떻게 인애의 방법을 실행해야 하는가를 제시하였다. 그것이 바로 그 유명한 충서忠恕의 도이다. 공자는 말했다. "어진 사람은 자기가 서고자 함에 남도 서게 하며, 자신이 통달하고자 함에 남도 통달하게 하는 것이다. 가까운 데에서 취해 비유할 수 있으면, 능히 인을 하는 방법이라고 할 만하다." 그는 또 말하였다. "자신이 하고자 하지 않는 것은 남에게 강요하지도 말아야 한다."
- 천웨이핑(지음), 신창호(옮김), <<공자평전>>, 미다스북스, 2005, 150쪽.
080618
"30대에 자신 있게 시도하지 못하면 40대에는 아예 못한다". - 골룸
080616
again - against
anoon - at once
ay - always
er - before
ful - very
goon - go
hem - them
his - its
licour - liquid
nathelees - nevertheless
pace - pass
soote - sweet
swich - such
thanne - then
wolden - would
080612
“우리도 이정도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우쭐거림에 불과한 것” “그깟 야광봉이나 꺼대는 한심한 행위나 저지르는 3류 팬 나부랭이들이 이 나라 음악발전에 공헌할 것 요만큼도 없고, 해를 끼칠 힘도 요만큼도 없다. 그냥 저질 3류 관객 나부랭이 무리들인 것이다. 소녀시대 마음 안 상했으면 좋겠다” - 신해철
080612
"삼순이 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종영하고 바로 '삼순이 선발대회' 같은 거 나오니까 기분이 휑하고 서운하더라..."
- 배우 김선아, MBC "무릎팍 도사"
080611
게으르면 애꿎은 택시비만 많이 든다.
080610
유로2008,
4년 전에 봤던 감독들이 많다. 부러비.
080605
"기부는 수능이 아니라 검정고시다. 수능은 상대평가지만 검정고시는 남들이 붙든떨어지든 나만 잘하면 되는 절대평가다."
- 김장훈, MBC "라디오스타"
080604
승객 : "이 버스 마두역 가요?"
기사 : "아뇨."
승객 : "그럼 어디 가요?"
706번 버스 안 기사, 승객들 일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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